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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60 워셔액 경고등 누유 자가 수리 DIY

워셔액 경고등이 떠서 보충해 주었는데 얼마 안 가서 워셔액 경고등이 계속 뜬다 그래서 찾아보니 99% 워셔액 펌프 고장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이 녀석도 이젠 나이를 먹다 보니 하나하나 아프기 시작하는 듯하다. 어쨌든 수리를 혼자 할 수 있을지를 검색해 보고 찾아보니 할 수 있을 듯 보였다. 그래서 가격을 알아보니 알리에서 5천원 정도에 판매하고 있었다. 한 달 정도 기다리니 도착했다. 교체하려면 차를 띄우면 가장 편하겠지만 그러기엔 일이 너무 커질 듯 싶었는데 바퀴를 오른쪽으로 최대한 돌리고 나사를 풀면 된다. 사진을 찍어 두지 못해서 구글에서 가져왔다. 사진에서는 왼쪽으로 돌렸다. 앞쪽에 있는 나사랑 왼쪽 윗부분 범퍼 연결 나사만 풀어주면 열린다. 이 그림 구조만 기억하면 쉽게(?) 진행이 가능하다...

BMW e60 528i 보쉬 점화 플러그 & 점화코일 교체 DIY

어느 날부터인가 출력이 부족한 게 느껴졌다. 사실 몇 년 전부터 급가속을 하거나 언덕을 오를 때 종종 엔진 경고등이 떴다가 사라지는 경우가 있었다. 게다가 최근에는 차가 부들부들 떨고 RPM이 갑자기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증상은 십중팔구 점화플러그 문제라고 보면 될 듯하다. 내 차는 한 번도 교체를 안 했으니..... 불과 얼마 전에 시동이 꺼지고 기어 변속이 안돼서 센터에서 크랭크각 센서를 교체하느라 돈을 좀 섰는데 또다시 말썽인가.... 처음에는 실수하면 어쩌지 걱정을 했는데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니 난이도는 개인적으로 5점 중 2 정도 수준으로 초보도 천천히 따라 하면 누구나 할 수 있어 보인다. 준비물은 점화플러그 (또는 점화코일), 점화플러그 렌치, 그리고 별렌치 정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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