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4학년 2학기 시작인데 내년 초 국가고시를 보면 나도 드디어 간호사가 된다. 사실 간호사가 되어서 설렌다기보다는 아이엘츠를 치를 수 있는 자격이 되기 때문에 설렌다. 정말 난 행운아 인것일까? 작년부터 아이엘츠를 한국에서 볼 수 있게 되었고 얼마 전부터 뉴욕 보드로 단독으로 서류 접수가 가능하게 되었다. 게다가 영어 시험도 아이엘츠뿐만 아니라 올해 8월부터 토익으로도 가능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시간도 절약되었고 비용도 많이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와우~ 만약 일사천리로 일이 풀린다면 6개월 안에도 미국행 비행기를 탈 수 있을 듯싶다. (미국에 간호사가 많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그래서 변경된 건 아닐까....) 아이엘츠 접수 후 빠르면 2달 만에 시험 접수가 가능하다고 하니 운이 따라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