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덥다. 집에 에어컨도 있고 선풍기도 있지만 하나를 더 사기로 결정을 하였다. 인터넷으로 폭풍 검색을 해봐도 3만원 이하의 괜찮은 제품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이마트를 방문하였다. 원래는 3만원짜리 써큘레이터를 구매하려 했는데 바람이 약해도 너무 약했다. 직접 매장에 가서 구매를 할때의 좋은 점은 전시된 상품을 틀어 볼 수 있어서 좋다는 것이다. 그래서 구매한 녀석이 바로 이 녀석이다. 카드할인이 붙어서 3만원에 구매를 할 수 있었다. 지난 글에서 올린 노브랜드 선풍기의 후기 처럼 1년동안 잘 사용해서 그걸로 하나 더 살까 하다가 이 제품은 신일에서 생산한다고 적혀있어서 브랜드 보고 구매를 하게 되었다 . 노브랜드 선풍기랑 비교해 보면 둘 다 큰 차이는 없다. 중국산이냐 국산이냐 ..